자막제작 첫시도

즐겨보는 미국 드라마가 몇가지가 있는데, 그 중 하나인 Heroes. 이사 준비에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, 아내는 케익을 굽고 (냉장고 내의 재료 처분이라는 느낌이 강했지만) 난 아내를 위해 자막을 만들었다.

평소에 드라마가 방영되면, 성질이 급해서 자막 기다리는 것이 답답해서 그냥 자막없이보다보니 Heroes 를 좀 만만하게 보고는 착수, 영자막을 구해서 자막제작을 해봤는데, 이건 영어공부도 영어공부지만 국어공부가 더 되겠더라.. -_-.. 2시간좀 넘게 걸린거 같은데, Heroes 2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해볼까 한다.

5 Comments

글강May 15th, 2007 at 8:20 pm

오우 -_-/
만들면 후닥후닥 넘겨라 -_-/
이 동네 쪽에서는 영상은 거의 하루, 자막은 이틀 정도 오버 텀으로 넘어와서리 잽싸게 보기가 힘들엉

… 근데 1시즌이 아마 이번주나 다음주로 끝나고, 2시즌은 내년에 한다는 소리가 들리던데? ㄱ-

마님May 17th, 2007 at 3:26 am

첫번째야! 그리고 그건 슈발츠발트였어…훗….

☆hae02★May 25th, 2007 at 5:23 am

오호호..
자막…
나도 싸여뚜어빠가 만든 자막 보고시포…ㅋㅋㅋ

syousMay 26th, 2007 at 8:28 pm

글강 / .. 그니까 2시즌.

마님 / 벌써 첫번째? T_T

hae02 / 넌 자막 필요없잖아!

☆hae02★August 1st, 2007 at 10:01 am

필요한지 안한지..
어빠가 어찌 안데유? 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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